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종합미용면허증 교육과정 수강생 모집…7월 10일 개강

강승형 기자

skynewss@nate.com | 2025-06-16 16:11:12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이 K-뷰티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종합미용면허증 교육과정의 7월 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7월 9일(화)까지 신청 가능하며, 개강일은 7월 10일(수)이다.


종합미용면허증은 피부, 네일, 메이크업, 헤어 등 다양한 뷰티 분야를 아우르는 면허로, K-뷰티의 확산과 더불어 관련 산업의 전문가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필수 자격으로 주목받고 있다.

해당 교육과정은 9개월의 단기 집중 커리큘럼으로 운영되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체계적인 수업으로 면허 취득에 필요한 전문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뷰티 전문 아카데미와의 연계를 통해 전문적인 현장 실무를 가르칠 예정이며, 실습은 원하는 학습자에 한해 선택적으로 신청할 수 있어 자격 취득과 함께 실전 감각까지 익힐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교육은 100% 온라인 출석과 과제로 진행되어 직장인과 경력단절 여성, 시간 제약이 있는 학습자들도 유연하게 참여할 수 있다.

고화질 강의 영상은 PC,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시청 가능해 학습 편의성도 높였다. 또한, PC 원격지원 서비스와 1:1 학습플래너 매칭 시스템을 통해 교육 초심자도 부담 없이 학습을 이어갈 수 있다.

수료 시에는 종합미용면허증 외에도 관련된 민간자격증 취득이 가능하여, 현장 실무와 연계된 자격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다.

장학 혜택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성적우수장학금, 보훈장학금, 면학장학금(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등) 등이 지원되며, 수강생의 학습 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장학 제도가 제공된다.

관계자는 "종합미용면허증 과정은 단순한 자격 취득을 넘어, K-뷰티 산업 내에서 실무를 겸비한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학위와 면허를 동시에 취득할 수 있는 본 과정은 미용업계 취업 또는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최적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종합미용면허증 취득 후에는 피부관리실, 뷰티 살롱, 메이크업 아티스트, 네일숍 운영 등 다양한 분야로의 취업이 가능하며, 전문성을 살려 창업이나 프리랜서 활동 등으로도 진출할 수 있어 미래 전망이 밝다.

자세한 모집 요강과 교육 신청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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