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 ‘지역 연계 혁신의 주체’ 다짐
글로컬대학 30 KNU글로컬대학추진단 출범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3-10-05 16:07:36
공주대가 5일 ‘글로컬대학 30 추진을 위한 가칭 KNU글로컬대학추진단 출범식’을 개최했다. 사진=공주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공주대학교가 5일 대학본부 1층 국제회의실에서 ‘글로컬대학 30 추진을 위한 가칭 KNU글로컬대학추진단 출범식’(이하 추진단 출범식)을 개최했다.
글로컬대학 30은 교육부가 비수도권 소재 대학을 대상으로 2027년까지 30개 대학을 선정, 1개교 당 5년간 총 1,000억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출범식에는 대학본부 주요 보직자, 단과대학 학장 및 부학장, 교수회장 등 직능단체 대표, 학내 교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공주대는 추진단 출범식 행사를 통해 글로벌대학 추진을 강도 높게 추진함과 동시에 향후 구성원의 합의점을 찾기 위한 동력으로 행사를 추진해 충남 유일의 국립대학으로서의 위상을 제고하고 지역과 연계된 혁신의 주체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을 구성원들과 약속했다.
임경호 총장은 “2023년은 우리 대학의 미래 50년을 준비하는 새로운 시작의 원년이다”라고 밝히며 “공주대는 향후 지역을 살리는 인재양성을 위해 충청남도와 함께 인재양성-취창업-지역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구축하여 국가균형발전의 중심의 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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