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노블리에 × 위피, 업무협약 체결…MZ 대상 기념 이벤트 실시

- 2030 세대 맞춤형 중개 서비스, 소개팅부터 결혼까지 전 과정 지원
- MZ세대 겨냥한 ‘원스톱 중개 서비스’, 연애-결혼 경계 허문다

강승형 기자

skynewss@nate.com | 2025-07-08 16:12:42

 

결혼정보업체 노블리에가 소개팅 앱 위피와의 제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행하는 이벤트는 소개팅에서 연애, 결혼까지 이어지는 결혼통합 서비스를 목표로 체결한 양사의 전략적 제휴체결을 기념하여 진행됐으며 위피를 이용하는 고객대상으로 별도의 노블리에 가입비 할인혜택과 일대일 맞춤상담 등의 서비스를 지원한다.

회사 측은 “위피는 내 주변, 동네친구와의 만남을 주선하는 소개팅앱으로, 취미를 공유한다는 컨셉이 성격부터 가치관 매칭이 가능한 노블리에의 심리학매칭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어 이번 제휴로 큰 시너지효과를 낼 것으로 보고있다”면서 “이벤트 신청은 위피 앱 내에 ‘결정사 점수 무료진단’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노블리에 관계자는 “위피와의 제휴 이후 20대 싱글 미혼남녀들의 가입 문의가 9% 이상 증가했다”며, “연애부터 성격이 잘 맞는 사람을 안전하게 만나고 싶어하고, 궁극적으로 결혼까지 염두에 두는 MZ 세대의 니즈가 이번 상승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한편, 결혼정보회사 노블리에는 심리학을 기반으로 한 성격 매칭 시스템을 통해 전통적인 중개 방식을 넘어서는 결정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20·30대 미혼남녀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전문 커플매니저 전원이 심리상담사 1급 자격을 갖춘 것은 물론, 고객의 심리와 성향을 정밀하게 반영한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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