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예대, 2024년 혁신지원사업 성과확산포럼 개최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5-02-07 16:02:48

서울예대가 ‘2024 서울예술대학교 정부재정지원사업 통합 성과확산포럼’을 7일 마동 예장에서 개최했다. 사진=서울예대 홍보사진기자단 김석규 학생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예술대학교가 ‘2024 서울예술대학교 정부재정지원사업 통합 성과확산포럼’을 7일 마동 예장에서 교원, 직원, 조교 등 교내 구성원과 지역사회 관계자 등의 교외 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다.


서울예대 혁신지원사업단과 마이스터대지원사업단이 주관하고, 교내, 교외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포럼은 2024년 대학혁신지원사업 및 마이스터대지원사업을 수행한 과정을 뒤돌아보며 한 해 동안의 성과를 교직원과 학생 등이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전 포럼에는 유태균 총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지역사회 기관장인 안산시 집회 시위 자문위원회 함영빈 위원장의 축사가 있었으며, ▷교무처 PACS 역량기반 융·복합 창작 교육 혁신 ▷창작실습지원센터 혁신역량 강화사업 결과 ▷예학지원처 창작·교육 시설환경 개선사업 ▷대외협력처 글로벌 플랫폼 혁신성과 ▷산학협력단 산학혁신프로그램 운영결과 ▷취·창업지원센터 취·창업 역량강화 지원 ▷마이스터대지원사업단 1차년도(2024년) 주요 실적 및 우수성과 ▷2024년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팀 발표 ▷2024년 현장실습학기제 실습일지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자 발표 등이 진행됐다.

또한 오후 포럼에서는 성과 사진과 영상들이 전시되어 2024년 한 해 동안 서울예대의 정부재정지원사업인 혁신지원사업과 마이스터대지원사업의 성과를 돌아볼 수 있는 자리였다.

유태균 서울예대 총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공유된 다양한 성과와 제언들이 향후 대학혁신지원사업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서울예대는 예술분야의 독보적인 브랜드 구축을 통해 대학교육 혁신의 선도적 역할을 계속해서 수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학년도를 맞아 서울예대는 오랜 전통과 혁신을 통해 구축한 독창적인 교육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미래 예술을 선도하고 우리 세대의 예술혼과 시대정신이 담긴 창조적 예술가를 육성하여 우리 문화 예술을 세계로 확장시키고,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학의 사회적 소명의 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