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그린, ‘찰싹’ 가맹사업 시작

임춘성 기자

ics2001@hanmail.net | 2026-06-19 16:02:26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산들그린이 숙성 삼겹살 전문 브랜드 ‘찰싹’의 가맹사업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찰싹은 숙성 삼겹살을 주력 메뉴로 운영하는 외식 브랜드로 직영점으로 운영해 왔다. 회사 측은 직영점 운영을 통해 메뉴 구성과 매장 운영 체계를 점검한 뒤 가맹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산들그린에 따르면 찰싹은 본사에서 일정 부분 식자재를 가공해 공급하는 방식을 적용하고 있다. 또한 가스그릴을 사용하는 운영 방식을 채택해 매장 운영 효율성을 고려했다.

매장에서는 다양한 소스와 채소, 사이드 메뉴를 이용할 수 있는 셀프바를 운영하며, 식사 메뉴도 함께 판매한다.

산들그린 관계자는 “직영점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가맹사업을 시작하게 됐다”며 “가맹점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시스템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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