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갑농산, 초간단 명절 다과상 '저당 식혜·송편' 제안

임춘성 기자

ics2001@hanmail.net | 2026-09-17 16:07:34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명절마다 복잡한 음식 준비로 스트레스받는 소비자들을 위해 칠갑농산(대표 이영주)이 간편하면서도 건강한 다과상 차림 비법을 선보였다.

 

칠갑농산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자사 인기 제품인 ‘식혜가루 티백’을 이용해 당 부담을 쏙 뺀 ‘우아하고 가벼운 저당 식혜’ 레시피를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번 레시피는 조리 과정을 획기적으로 줄인 것이 특징이다. 복잡한 엿기름 준비 대신 밥솥에 물과 밥, 식혜가루 티백을 넣고 8시간 발효하는 과정만 거치면 된다. 쌀알에 은은한 단맛이 배어들면 냄비에 옮겨 끓이는데, 이때 백설탕 대신 스테비아를 넣어 칼로리를 낮추고 생강과 계피로 풍미를 끌어올렸다.

 


완성된 시원한 저당 식혜의 단짝으로는 칠갑농산의 ‘우리쌀 삼색 송편’을 추천했다. 100% 국산 쌀에 쑥과 단호박을 더해 정갈하게 빚은 송편은 식혜의 맑은 단맛과 훌륭한 조화를 이룬다.


칠갑농산 관계자는 "오랜 시간 불앞에 서 있어야 하는 전통 방식의 수고로움은 덜고, 본연의 깊은 맛은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가족들과 함께 건강하고 정갈한 명절 다과를 편안하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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