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미국유학원 AESF, 비전통 배경 학생 대상 미국 명문대 합격 전략 공개 설명회 성료

임춘성 기자

ics2001@hanmail.net | 2026-05-28 15:56:56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미국 대학 입시 전문 기관 AESF가 지난 5월 23일(토)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미국 명문대 합격 설계 마스터클래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선착순 소수 인원 중심으로 운영됐으며, 참석자별 진학 상황과 목표에 맞춘 밀도 높은 질의응답 및 상담도 함께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AESF가 최근 5개월간 만들어낸 미국 대학 합격 사례와 함께, 비전통 배경 학생들을 위한 전략적 진학 설계 방식이 공개됐다.


설명회에서는 ▲비전통 배경 학생들을 위한 합격 전략 구조 ▲신입·편입·대학원 통합 설계 방식 ▲장학금 및 편입 연계 전략 ▲학생 유형별 최단 진학 루트 ▲합격 사례가 반복적으로 나온 주요 대학 및 접근 전략 등이 다뤄졌다.

AESF에 따르면, 올해 5개월간 총 22명의 학생이 60건 이상의 미국 대학 합격 결과를 기록했으며, 이 가운데 상당수는 일반적으로 미국 명문대 진학이 어렵다고 평가받는 조건의 학생들이었다.


대표 사례로는 ▲갭이어 5년 경력 후 Columbia University 합격 ▲SAT 미제출 및 전학 3회 이력에도 NYU·UC San Diego·UIUC 등 복수 대학 합격 ▲국내 지방대 재학 중 Georgetown University 합격 ▲GPA 2점대 상황에서도 Purdue University·Rutgers University·Penn State 합격 등이 소개됐다.

이외에도 ▲국내 고교 내신 4등급 및 재수 경험 후 UNC Chapel Hill·Emory University 합격 ▲Dartmouth College 합격 및 Full Financial Aid 수혜 사례 등도 함께 공개됐다.

AESF 관계자는 “최근 미국 대학 입시는 단순 점수 경쟁을 넘어 학생의 서사와 방향성을 중요하게 평가하는 흐름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특히 편입, 갭이어, 검정고시, 낮은 GPA 등 비전통 배경 학생들의 전략적 설계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AESF는 미국 대학 학부·편입·대학원 진학 컨설팅을 비롯해 장학금 전략, 커리어 설계, 장기 정착 전략까지 통합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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