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 되찾은 건국대 건구스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4-04-24 15:53:51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건국대학교 건구스가 일감호 주변에서 다시 활발하게 활동을 시작했다. 건국대는 지난 15일 60대 남성에 의해 폭행을 당한 건구스 보호를 위해 일감호 근처 동물보호 표지판 설치와 순찰강화 활동 조치를 취했으며, 학생들의 신고 및 관할서 수사에도 적극 협조하는 등 범인 검거에도 힘썼다. 가해 남성은 17일 입건돼 조사중이다. 사진=건국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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