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 개교 31주년 기념식

김수미 준오헤어디자인과 교수에 ‘우당대상’ 수여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3-06-07 16:05:02

경복대가 5일 남양주캠퍼스 우당아트홀에서 ‘개교 31주년 기념식 및 우당대상 수여식’을 개최했다. 사진=경복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복대학교가 지난 5일 남양주캠퍼스 우당아트홀에서 ‘개교 31주년 기념식 및 우당대상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우당대상은 김수미 준오헤어디자인과 교수가 자랑스런 경복인으로 선정돼 우당대상을 수상했으며, 부문별(취업률, 산학수익률, 우수논문, 국가고시 및 자격증 합격률, 강의평가 우수교원 등) 공적을 달성한 교직원에 각각 포상을, 교육발전에 기여한 신승혁 시각디자인과 교수, 김영남 치위생과 교수, 김연홍 공간디자인과 교수에게 교육부장관 표창을, 김정애 간호학과 명예교수에게 대통령 표창을 수여했다.

전지용 경복대 총장은 기념사에서 “31년 이립의 청년으로 우리를 정확하게 아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정보전달, 데이터, 학생성공을 강조했다. 또한 데이터 마인드 행정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이어 밝은 미래를 위한 필요한 노력으로 우리가 세운 기존 목표의 달성, 데이터교육과 챗GPT 등 기술의 업무 접목, 타대학이 하기 어려운 것을 통한 특성화, 특정기술 중심의 특성화를 위한 학과 목표 및 전략의 변경 등 4가지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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