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여대, 인천 도심권 문화관광해설사 보수교육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3-08-27 15:47:21
경인여대 평생교육원이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인천광역시 문화관광해설사 67명을 대상으로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사진=경인여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인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20주년 기념관에서 인천광역시 문화관광해설사 67명을 대상으로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경인여대는 지난 7월 인천광역시 문화관광해설사 역량강화 보수(심화)교육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보수교육은 문화관광자원의 성격과 보호, 문화관광해설사의 역할과 자세, 통일안보, 인천이야기, 성인지와 양성평등, 문화관광해설 실전 컨설팅, 관광지 안전관리 및 응급처리 등 총 12개 교과목을 경인여대 관광외국어학과, 항공서비스학과, 간호학과 전임교수 및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교수진으로 진행했다.
이선표 평생교육원장은 "문화관광해설사 보수교육을 위해 대학의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교수진과 학교의 우수한 시설을 활용하여 문화관광해설사로써 갖추어야 할 교육내용을 집중적으로 편성하여 학습자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고 말하며, "향후 지역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분야의 교육에 대해서도 대학에서 적극적이고 전문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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