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 에스테틱계 글로벌 리더 기른다

약손피부미용과, 100% 취업보장형 산학협약에 해외 진출도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3-01-27 15:48:41

경복대 약손피부미용과 학생들의 실습 모습. 사진=경복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복대학교가 에스테틱계를 이끌 인재양성을 위해 약손피부미용과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27일 경복대에 따르면 약손피부미용과는 인체 과학적 이론을 바탕으로 한 피부관리, 체형분석 및 체형관리 등 실무능력을 갖춘 에스테틱계 글로벌 리더 K-스킨테라피스트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약손피부미용과는 지난 2012년부터 약손명가와 손잡고 기초지식과 현장실무기술을 함양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관련 자격증을 연계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전문 진로상담을 거쳐 학생 요구를 반영한 학생선택형 교육과정을 통해 취득할 수 있는 전문자격을 선택하도록 하고, 전문자격증과 관련된 모듈을 추천해 복합적이고 실무적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전문자격증은 국가미용사면허증(종합)과 국가공인민간자격증인 약손피부지도사 3급 자격증, 약손명가 전임관리사 수료증, 체형관리사 자격증, 피부관리 관련 자격증 취득으로 우수 피부미용산업체 취업이 용이하다.

약손피부미용과는 약손명가와 100% 취업보장형 산학협력을 맺고 기업수요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취업분야는 약손명가, 스파달리아, 여리한 다이어트 지점에서 현장실습을 마친 후 100% 취업이 보장된다.

또한 일본과 중국, 싱가폴, 두바이,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20개가 넘는 해외지점에서도 근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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