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 2022 충남 스타트업 콘퍼런스서 ‘FabLab’ 운영
자동차 주행 시뮬레이션 체험과 자율주행 모바일로봇 활용 체험장도 운영
오혜민
ohm@dhnews.co.kr | 2022-11-17 16:00:40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선문대학교는 충남중소벤처기업청과 충남도가 주최하는 2022 충남 스타트업 콘퍼런스에서 가상현실(VR)·모바일 로봇 체험장을 운영했다고 17일 밝혔다.
선문대에 따르면 16~17일 열린 충남 스타트업 콘퍼런스에는 ‘스타트업, 힘쎈 충남의 미래를 혁신하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선문대 지능형전장제어시스템사업단은 공주대 모빌리티소부장사업본부의 주관으로 모빌리티의 소재와 부품, 장비 등을 활용해 제작할 수 있는 제작 실험실(FabLab)을 운영했다.
또한 가상현실 영상장비를 활용해 자동차 주행 시뮬레이션 체험과 자율주행 모바일 로봇 활용 체험장을 운영하고 자율주행형 전기자동차 인휠을 기반으로 제작된 새시 플랫폼과 모바일 로봇 등을 전시했다.
최창하 지능형전장제어시스템사업단장은 “대전·세종·충남(DSC) 공유대학 학생과 지역민을 위한 가상현실 장비와 기술을 공유하면서 혁신과 지식이 기반된 기술을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