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슈파스논술, 10월 대학별 파이널반 개강

임춘성 기자

ics2001@hanmail.net | 2026-10-02 15:57:54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대치동 논술 전문학원 슈파스논술이 2027학년도 논술 실전 대비를 위해 10월 ‘대학별 파이널 강좌’와 수능 전 시험 대학 ‘매일 직전 파이널’을 운영한다.


먼저 ‘대학별 주 1회 주말 파이널’은 고려대·성균관대·서강대·한양대·경희대·한국외대·건국대·동국대·이화여대·숙명여대·서울여대·덕성여대·세종대·숭실대·경기대·한국항공대 등 주요 인문계 논술 대학을 대상으로 11월 1일(일)까지 진행된다.

대학별 출제 경향에 맞춘 실전 문항으로 2~4회 집중 훈련하며, 논술 2개 대학 이상 지원자를 위한 '명문대 논술 최종반'(8회)도 평일·주말반으로 함께 운영한다.

수능 전에 논술고사를 치르는 대학을 겨냥한 '매일 직전 파이널'은 시험 직전 일주일 동안 매일 수업과 첨삭을 반복하는 집중 과정이다. 연세대(5회, 10월 5~9일), 중앙대·가톨릭대(각 6회, 10월 5~10일), 단국대(6회, 10월 12~17일) 과정이 이어지며, 홍익대·성신여대 직전반은 현재 진행 중이다. 연세대 파이널 과정에는 영어제시문과 수리논술 대비도 포함된다.

학원 관계자는 “시험 직전 한 달은 새로운 것을 배우기보다 대학별 출제 방식에 맞춰 답안을 완성하는 시기”라며 “강사가 직접 첨삭하는 반복 훈련으로 마지막 점수를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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