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부속농장, 2023 모내기 행사
농업생명환경대학 학생들 100여명 참석 체험학습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3-05-31 15:46:28
충북대 농업생명환경대학 학생들이 모내기를 직접 체험하고 있다. 사진=충북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충북대학교는 31일 농업생명환경대학 부속농장이 ‘2023년 모내기 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모내기 행사는 농업생명환경대학 소속 학생들에게 모내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이 농업분야의 인재로 거듭나기 위해 쌓아온 지식을 현실화하는 시간으로, 각 학부의 학생과 교수,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우수동 농업생명환경대학장은 “모내기는 풍년을 기원하는 뜻이 담겨있는 전통문화인데, 점점 사라져가는 추세로 학생들이 전통문화를 잊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번 행사를 했다”며 “우리 학생들이 체험을 통해 농업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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