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부총리, 서울지역 대학과 ‘라이즈’ 등 교육정책 논의
서울시장 및 서울지역 대학과 10월 11일 제33회 서울총장포럼서 만나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4-10-10 15:48:56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이주호(사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0월 11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제33회 서울총장포럼에 참석하여 오세훈 서울시장, 서울총장포럼 회원교 및 비회원 대학 총장들과 간담회를 갖는다.
제33회 서울총장포럼의 일환인 이번 간담회에서는, 내년 전국 시행을 앞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이하 라이즈)를 준비하는 서울시의 기본계획 수립상황과, 라이즈를 포함한 고등교육정책 전반 등에 대하여 참석자들 간 논의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서울시와 대학들이 긴밀히 협력하며 자율적인 혁신을 추진할 때, 우수한 역량과 성장 잠재력에 힘입어 세계 유수의 도시·대학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될 것”이라며 “교육부는 서울을 포함한 모든 지역에서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이라는 라이즈의 목표가 달성될 수 있도록, 지역과 대학이 라이즈의 성공을 위해 필요로 하는 사항을 지속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