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WVC테솔자격증, 현직 영어강사들 ”이것” 가장 만족해 해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25-06-13 18:00:14

미국테솔로 잘 알려진 미국 워싱턴주립대학교 WVC테솔이 최근 온라인 합격생들에게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였다. 만족도 조사는 총 1,834명이 참여를 하였고, 85%가 현직 영어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영어 선생님이다.

WVC테솔은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미국테솔로 워싱턴주립대학교에서 발급되는 Certificate 과정이다. 보통 국내 대학교 또는 영어권 국가 대학교에서는 Certificate과정과 degree과정, associate과정으로 진행된다. 또한 대학교육기관에서는 총 180시간 인증서와 대학교 총장 서명이 발급되어 수강생들에게 취업 경쟁력을 높여준다.

WVC대학교는 1939년(사립 시작, 1941년 주립 전환)년의 역사로 시작되어 Wenatchee, Omak 2개의 캠퍼스 운영을 하고 있다. 정규 학위를 수여하고 NWCCU(Northwest Commission on Colleges and Universities)인증과 PESB(Professional Educator Standards Board) 인증, Aspen Institute 선정 미국 상위 150개 커뮤니티 컬리지로 선정되었다.
 


최근 WVC테솔은 합격생들에게 만족도 설문 조사를 실시 하였고 설문에 참여한 수강생들의 가장 많은 답변은 “실전에 활용할 수 있는 커리큘럼”과 “담당 매니저와의 빠른응대”를 뽑았다. 영어유치원 취업준비생 A씨는 “수업을 들어보기만 했지 가르치기 위해 이렇게 많은 부분을 신경써야하는지 몰랐어요. 새로운 부분을 알게되어 재밌었고 실제로 사용하기에도 좋은 정보 알게되어 좋았습니다”고 전했다. 또한 “카카오톡 채팅이 있어서 편리하고 좋았습니다”, “늦은 시간에도 빠르고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등 빠른 응대와 답변으로 수강생들에게 불편함을 최소화 했다는게 주를 이뤘다.

이처럼 WVC테솔 수강생들은 온라인 수업의 장점인 반복학습, 시공간에 대한 제약없는 학습, 그리고 실전에 필요한 커리큘럼으로 수강생들에게 추천을 받고 있다. WVC테솔 관계자는 “현재 강의 컨텐츠의 만족도는 이미 검증이 되었으며 추가로 수강생들에게 취업연계, 실전코칭 등을 제공하려고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