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 이준오 교수, ‘클리오 어워드’ 6관왕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6-06-12 15:40:30
‘미국 클리오 어워즈(CLIO Awards)’에서 금상 1개, 은상 2개, 동상 3개을 수상한 선문대 이준오 교수와 수상 작품. 사진=선문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선문대학교 디자인학부 이준오 교수가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미국 클리오 어워즈(CLIO Awards)’에서 금상 1개, 은상 2개, 동상 3개을 수상, 6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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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 어워즈’는 전 세계 2만여 점의 광고 캠페인 가운데 우수작을 선정하는 국제 광고제로, ‘광고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린다.
특히 이번 성과를 통해 선문대 디자인학부는 국내 유일 5년 연속 세계 3대 광고제 수상자를 배출하는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이준오 교수는 또한 ‘영원스(Young Ones)’에서 메리트 9개와 ‘앤디어워즈(ANDY Awards)’ 쇼트리스트 2개, 앤디상을 수상하며 올해 대학 최다 수상을 기록했다.
이준오 교수는 “선문대의 강점인 글로벌 경쟁력을 영상 크리에이티브 분야에서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 AI 디자인을 중심으로 국제 광고제 수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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