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 추석 맞아 사회복지시설 방문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5-10-01 15:35:58
경상국립대가 추석 명절을 맞아 1일 진주시 수곡면 ‘사랑그림 숲’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했다. 사진=경상국립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상국립대학교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경상국립대 이정림 사무국장 직무대리와 학내 봉사단체인 공무원사회봉사단, 개척기술봉사단, 아우름봉사단은 1일 오후 진주시 수곡면 ‘사랑그림 숲’(장애인 직업재활)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했다.
경상국립대는 방문 시설과 소통해 사전에 필요한 물품을 조사하고, 이를 토대로 생필품(휴지, 세탁용품 등)을 구입하여 전달했다.
이정림 사무국장 직무대리는 “명절을 맞이하여 우리 주변에 어려운 사람은 없는지 돌아보는 것은 국가거점 국립대학의 교직원으로서 바람직한 태도이다.”라고 말하고 “해마다 정기적으로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명절에도 복지시설을 챙기는 학내 봉사단체들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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