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군산대, 제4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서포터즈 발대식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5-07-25 15:34:41
국립군산대가 25일 ‘제4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사진=국립군산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국립군산대학교가 25일 제2학생회관에서 ‘제4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제4기 서포터즈는 총 10명으로 진로·취업지원 프로그램과 청년 고용정책을 홍보하는 홍보단(5명)과 프로그램 운영의 실태를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제안하는 모니터링단(5명)으로 구성됐다.
서포터즈는 앞으로 4개월간 정기 및 수시 회의를 통해 국립군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진로·취업지원 프로그램과 청년 고용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 매월 활동 주제는 단원들이 자율적으로 선정해 콘텐츠 제작, 설문조사, 인터뷰, 프로그램 및 정책 모니터링 등을 통해 재학생의 목소리를 수렴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특히 군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의 연계를 통해 지역 청년을 위한 진로·취업 지원정책을 보다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청년(재학생)의 생생한 의견과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소통 창구로서의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국립군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오연풍 센터장은“서포터즈의 활동이 우리 대학 진로·취업지원 프로그램의 발전에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전하며, “청년 당사자의 참여와 실천을 통해 진로·취업지원 정책이 한 단계 더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군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 및 졸업생, 지역 청년층에게 진로 탐색, 자기소개서 컨설팅, 면접지도, 비대면 상담, 일자리 매칭 등 다양한 진로 및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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