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조계종 백양사와 문화유산 복원 보존 협약
백양사 문화유산 보존관리 상호 교류 등 약속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4-08-27 15:43:10
경남대 대학원 문화유산복원예술학과와 대한불교 조계종 백양사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경남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남대학교 대학원 문화유산복원예술학과는 최근 대한불교 조계종 백양사에서 문화유산 복원과 보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은 문화유산복원예술학과와 대한불교 조계종 제18교구 본사인 백양사 간의 문화유산 복원과 보존을 위한 상호 협력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대한불교 조계종 백양사의 문화유산 보존관리 상호 교류 ▲전시와 학술 세미나 등 상호 협력 ▲양 기관사업의 자문 및 공동 연구 추진 ▲문화유산 콘텐츠 정보 교류 및 협력 지원 등을 약속했다.
문화유산복원예술학과 이젬마 교수는 “대한불교 조계종 백양사와 교류 및 지원 등 상호 협력을 통해 성보문화유산 보존 가치를 재조명하는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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