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원예대, 30년째 신입생 충원율 100%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입학정원 198명도 100% 충원율 기록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3-03-09 15:36:44

계원예술대학교 본관.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올해 개교 30주년을 맞는 계원예술대학교가 30년째 신입생 충원율 100%를 달성했다.


계원예대는 학령인구 감소로 입학자원이 급격히 감소하는 가운데 2023학년도 입시 결과 정원 내 전문학사 입학정원 994명 전원이 등록해 100% 충원율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개교한 1993년부터 30년간 연속 신입생 충원율 100% 달성이다.

계원예대는 또한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입학정원 198명도 모두 등록해 100% 충원을 달성했다.

권창현 총장은 “학령인구의 급격한 감소로 인해 어느 해 보다도 어려운 입시환경에서 계원예술대 구성원 모두 노력해준 성과가 신입생 100% 충원하는 결실로 나타났다”며 “계원예대가 디자인·예술분야 특성화대학으로 개교한 지난 1993년부터 30년간 연속으로 신입생 충원율 100% 달성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밝혔다.

계원예대는 놀이와 학습이 하나 된 창작인의 ‘CREATIVE PLAYER’ 교육 운영 모델을 확립하고, 수직·수평적 특성화 교육 통해 ‘생애주기 맞춤형 CREATOR’ 양성과 ESG 경영 실천에 집중하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