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원예대. 사회봉사단 ‘계수나무와 토끼’ 발대식
예술 창작봉사 활동으로 나눔과 가치 함께 공유하고 실천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3-05-26 15:39:05
계원예대 사회봉사단 ‘계수나무와 토끼’ 단원들이 지난 25일 발대식에서 파이팅을 외치며 적극적인 활동을 다짐하고 있다. 사진=계원예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계원예술대학교는 지난 25일 예술 창작봉사 활동을 통해 나눔과 가치를 공유하고 실천하기 위한 사회봉사단 ‘계수나무와 토끼’ 발대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계원 사회봉사단 계수나무와 토끼는 대학의 설립이념인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회적 나눔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자원봉사 단체다.
계수나무와 토끼는 다음달부터 8월까지 남해 재능나눔 프로그램으로 벽화그리기를 할 예정이다.
권창현 계원예대 총장은 “계수나무와 토끼는 ESG를 실천하는 봉사단체로 예술창작 봉사활동으로 소외계층 지원활동과 친환경 실천, 사회적 이슈 해결과 지역 상생을 위한 ESG 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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