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영유아시설에 플리마켓 수익금 기부
지난 26일 '초록나무'에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3-02-01 15:45:42
경남대 LINC3.0사업단이 지난 1월 26일 창원 마산합포구 소재 장애 영·유아거주시설 ‘초록나무’에 기부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경남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남대학교는 LINC3.0사업단이 지난 1월 26일 창원 마산합포구 소재 장애 영·유아거주시설 ‘초록나무’를 방문해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경남대 LINC3.0사업단은 다양한 창업 플리마켓을 운영하며 형성된 수익금의 일부를 지역 영·유아거주시설인 초록나무에 지속적으로 기부해왔다.
이번 기부는 지난해 5월 열린 ‘2022학년도 산학협력 창업 플리마켓’과 12월 개최된 ‘2022 산학연협력페스티벌 청년 창업 플리마켓’의 수익금의 일부로 마련됐다.
신정활 창업지원센터장은 “창업 동아리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기부금을 초록나무에 전달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지난 2019년부터 초록나무와 이어진 선한 영향력으로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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