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인문학술원, '낭만을 품은 예술과 인문학의 만남' 강연회

경북대 예대 교수 10여 명 강사로 나서 지역민과 소통

오혜민

ohm@dhnews.co.kr | 2022-11-15 15:33:01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경북대학교 인문학술원이 지역민을 대상으로 ‘낭만을 품은 예술과 인문학의 만남’을 주제로 강연회를 연다.

 

15일 경북대에 따르면 강연회는 경북대 인문학술원 HK+사업단 지역인문학센터의 기획강연회의 하나로, 음악과 미술, 디자인을 전공한 경북대 예술대학 교수 10여 명이 강사로 나서 인문학적 관점에서 예술 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강연은 모두 10회차이며, 오는 16일부터 내년 1월 20일까지 대구 범어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열린다. 1, 2회차인 16일과 23일은 오후 7시, 12월부터는 매주 금요일 오후 2시 열릴 예정이다.
 

강연에는 지역민(일반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다. 대구 범어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053-668-1621)를 통해 선착순으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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