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실사 영화 ‘초속 5센티미터’, 파일썬 통해 18일 바로보기 공개

강승형 기자

skynewss@nate.com | 2026-05-16 09:00:11

사진=파일썬 제공

[대학저널 강승형 기자] 동명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실사 영화 ‘초속 5센티미터’가 오는 5월 18일, 온라인 콘텐츠 플랫폼 ‘파일썬’을 통해 바로보기 서비스를 공개한다.


<너의 이름은>, <스즈메의 문단속>을 연출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동명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영화 ‘초속 5센티미터’는 어린 날 추억으로부터 조금씩 다른 속도로 나아간 타카키와 아카리의 사랑과 그리움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일본에서 촉망받는 사진가이자, 포카리 스웨트 광고를 연출하는 등 다방면으로 재능을 뽐내는 영 크리에이터 오쿠야마 요시유키 감독의 감각이 묻어나는 영상미와 J-POP 대표 뮤지션인 요네즈 켄시의 OST, 주인공 ‘타카키’의 섬세한 감정선을 스크린으로 살려낸 마츠무라 호쿠토와 ‘아카리’ 역의 타카하타 미츠키의 연기 등 모든 부분이 관객들에게 만족감을 주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원작 애니보다 더 보강된 스토리, 마음을 채우는 아련함", "애니판보다 나은 실사판은 처음", "애니보다 100배 좋았음", "애니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채워주니 여운이 가시질 않는다", "원작 마니아로서 원작과 똑같이 연출된 장면 찾는 재미가 크다" 등 호평과 함께 관람을 적극 추천했다.

한편 바로보기 서비스를 제공하는 파일썬은 특수한 유형의 부가통신업 허가를 받은 합법적 콘텐츠 플랫폼이다. 주요 방송사 및 영화사와의 정식 유통 계약을 통해 영화, 드라마, 예능, 애니메이션 등 방대한 콘텐츠를 스트리밍과 다운로드 방식으로 제공하고 있다.

현재 파일썬은 공중파 방송사 및 종합편성채널 콘텐츠, 각종 일본 애니메이션을 100P로 감상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으며, PC와 모바일(Web·App) 환경에서 24시간 언제든지 이용 가능한 신규 OTT 채널로 이용자들의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영화 ‘초속 5센티미터’의 바로보기 서비스는 5월 18일부터 파일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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