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한국대학발명협회·㈜엑소메디, 의료·바이오 및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협력 협약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26-01-14 15:26:00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한국대학발명협회, ㈜엑소메디 관계자들이 의료·바이오 및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명수)과 한국대학발명협회(회장 이주형), ㈜엑소메디(대표 신수진)는 의료·바이오 및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기술개발과 인프라 공동 활용을 통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2025년 12월 31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신약개발지원센터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식재산 공동 연구, 의료·바이오 및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기술개발, 공동 연구개발(R&D) 사업 참여, 엑소좀 기반 기술 공동 개발 및 인프라 공동 활용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며, 3년간(2025년 12월 31일~2028년 12월 30일) 지속적인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한국대학발명협회 이주형 회장, ㈜엑소메디 신수진 대표,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명수 이사장 외 관계자들이 참석해, 각 기관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연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식재산 공동 연구 및 특허경영 지원 ▲의료·바이오산업 관련 기술 및 연구개발사업 공동 참여 ▲엑소좀 연구 및 공동 기술개발 ▲연구 인프라 공동 활용 ▲기타 상호 합의에 따른 협력 사항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엑소좀 기반 바이오 기술을 포함한 차세대 헬스케어 분야에서 공동 연구와 기술 사업화를 확대하고, 산·학·연 연계를 강화함으로써 국내 보건의료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술 경쟁력 강화는 물론, 지식재산 기반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국가 보건의료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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