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총장님과 함께 하는 야구응원전 ‘미라클 데이’ 성료

3일 두산베어스 홈경기 3000여명 집결... 열띤 응원전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3-05-04 15:31:26

지난 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총장님과 함께 하는 야구 응원전, 미라클 데이'에 참가한 중앙대 학생들이 재단인 두산그룹 산하 두산베어스를 응원하고 있다. 사진=중앙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중앙대학교는 지난 3일 진행한 ‘총장님과 함께 하는 야구 응원전, 미라클 데이’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4일 밝혔다.


미라클 데이는 학생과 교수, 직원 등 중앙대 전 구성원이 참여해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의 홈경기를 응원하는 행사다.

이날 두산베어스-한화이글스의 정규시즌 경기가 열린 잠실야구장에는 3000여명의 중앙대 구성원이 집결했다.

행사에서는 박상규 총장이 시구, 류동현 서울캠퍼스 총학생회장이 시타를 맡아 경기 시작을 알렸다. 1루 외야석에 자리 잡은 중앙대 구성원들은 9회 말 경기가 종료될 때까지 열띤 목소리로 두산의 승리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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