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 노원문화재단과 협력전시회 연다

16일까지 경춘선숲길갤러리에서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3-04-07 15:36:16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삼육대학교는 아트앤디자인학과가 노원문화재단과 협력전 ‘피어나다’를 오는 16일까지 서울 노원구 화랑대철도공원 내 경춘선숲길갤러리에서 연다고 7일 밝혔다.


전시회에는 아트앤디자인학과 교수와 동문, 학생 등 28명이 참여해 평면회화부터 조형물, 미디어아트 영상, 일러스트까지 다양한 매체를 선보인다.

삼육대는 지난 2019년 노원문화재단과 산학협력 협약을 맺고 음악회와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 노원구 지역 주민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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