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간호학과, 시스터 행사 개최

다양한 프로그램 통해 신입생 적응 지원 및 유대감 형성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6-04-01 15:15:36

광주여대 간호학과가 지난 3월 30일 1학년 신입생과 재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시스터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간호학과가 지난 3월 30일 교내 국제회의장에서 1학년 신입생과 재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시스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선·후배 간 유대감 증진과 신입생의 원활한 대학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학과 대표 교류 프로그램으로, 매년 운영되는 간호학과 대표 교류 행사이다. 이날 행사에는 다수의 학생이 참여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서는 팀별 레크리에이션과 다양한 게임, 장기자랑,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선·후배가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선배들은 후배들에게 학과 생활에 필요한 정보와 학습 방법 등 실질적인 조언을 전달하며 의미를 더했다.

간호학과 박은희 학과장은 “간호학과의 가족이 된 신입생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시스터 행사를 통해 선·후배 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대학생활에 잘 적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