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남 4개 대학, ‘SW중심대학사업 교육협력 활성화’ 협약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5-08-29 15:41:23
국립군산대·경남대·국립순천대·조선대 SW중심대학사업단이 ‘SW중심대학사업 교육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국립군산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군산대학교·경남대학교·국립순천대학교·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지난 20일 SW중심대학사업 운영과 상생발전 도모하기 위한 유기적인 협조 체제 구축을 마련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 SW중심대학사업의 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 및 공유 ▲학점 교류 등 대학 간 소프트웨어 분야 공동 교육과정 운영 ▲공동 학술대회 및 경진대회, 컨퍼런스 등 소프트웨어 인재양성 성과 홍보 ▲글로벌 수준의 인재 양성을 위한 해외 교육 프로그램 상호 참여 ▲각종 정보 교류와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및 연구 협력 활성화를 위한 상호 연계·교류 증진의 협조 등이다.
국립군산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정동원 단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영·호남권 대학이 대학 간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 사항을 성실히 이행하여 대학 간 협력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군산대 SW중심대학사업단에서는 학생과 산업체 수요에 부합하고 지역 발전을 견인할 산업 DNA를 갖춘 META형 AI·SW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혁신적인 교육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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