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 도서관, ‘기후위기’ 북큐레이션 전시

이선용 기자

honaudo4@hanmail.net | 2023-10-18 15:15:24

창원대 도서관, ‘기후위기’ 주제 북큐레이션 전시를 열고 있다.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창원대학교 도서관은 재학생과 지역 시민을 대상으로 ‘2023년 제3차 북큐레이션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창원대 도서관 1층에서 열리는 이번 북큐레이션 전시는 <기후위기 관련 도서-“남은 우리 생애 중 가장 시원했을지도 모를 여름을 보내고”>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세계적 기후위기에 대한 심각성을 읽고 공감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이번 전시는 기후위기 관련 도서를 선별했다. 또 기후위기 관련 영상자료를 함께 상영함으로써 이용자들의 관심과 흥미를 유발해 전시의 풍성함을 더했다.

창원대 도서관 황석만 관장은 “책을 통해 기후위기와 환경오염 등에 대한 지식을 쌓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창원대 도서관은 앞으로도 이용자 중심의 독서환경을 조성하고, 트렌디한 전시를 통해 독서 동기부여 및 만족도 향상을 도모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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