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쿠킹베이커리, 서울푸드& 호텔챌린지서 최고득점 챔피언 수상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25-07-02 15:09:57

 

세계쿠킹베이커리 참가자가 2025 서울푸드& 호텔챌린지에서 4개 카테고리에서 최고득점을 달성하며 1위 위너 챔피언, 파스타듀오 1위, 비건 1위 등 금메달 7개를 수상한 것으로 2일 전해졌다.

해당 대회는 8개국 이상이 참가하고 국제심사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10일부터 13까지 일산 킨텍스홀에서 라이브 경연과 전시 경연으로 개최됐다.

임규빈은 1위 챔피언으로 비건, 파스타, 웍챌린지, 네슬레프로페셔널 4개 부문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동메달을 수상하며 최고득점을 차지했다.

파스타 듀오전체는 임우빈(충청대)과 정재민(신흥고)이 팀전으로 파스타와 후레시 파스타, 샐러드, 광어를 파스타에 잘 이용해 식감을 잡아 전체 1위와 금메달을 수상했다.

김서진(충청대), 육동연(충청대), 권세진(산남고), 정민석(신흥고), 김재혁(주성고), 최현서(청석고)가 은메달을 수상했고 박승훈, 우희연, 곽도윤, 오지훈, 윤종현, 이민준이 동메달을 수상했다.

건강을 위한 비건카테고리는 임규빈이 한국적인 재료 구성과 맛으로 비건을 다르게 해석, 한국인들이 선호하는 맛을 저격해 전체 1위와 금메달을 수상했고 김재혁(주성고3)이 금메달을 최현서가 은메달을 수상했다.

국제수산부문은 오징어 결을 살려 미적인 시각을 보여준 임우빈(충청대1)이 금메달을 최현서와 육소연(중앙여고)이 은메달을 수상했다.

메인 요리부문에는 김재혁, 육동연, 정재민, 윤종혁이 포크를 이용해 동메달을 수상했다. 후레쉬 파스타부문에는 임규빈이 금메달, 정재민 은메달, 오지훈, 윤종혁 동메달을 아시안 누들부문에는 류지아(청석고3)가 풍부한 해산물을 이용한 면요리로 금메달을 수상했고 김희준 은메달, 김은빈 윤종현이 동메달을 차지했다.

오믈렛부문에서는 이민준이 동메달을 네슬레 프로페셔널부문에서 임규빈 은메달, 육소연이 동메달을 수상했다.

웍챌린지부문에서 김희준, 권세진, 정민석, 김은빈, 임규빈이 동메달을 수상했다.

한편, 오는 8월 초 필리핀컬리너리컵에는 드림팀육소연(중앙여고3), 임우빈, 육동연(충청대1) 윤종혁, 윤종현, 이민준, 고윤종, 김현지, 배혜영, 이민경이 스텝으로 김희준(흥덕고2) 국제대회에 참가해 무대에서 한국의 위상을 널리 알리기 위해 실전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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