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국립대학육성사업 성과 포럼 열어

지역과 대학이 상생하는 새로운 발전 모델 모색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3-02-23 15:37:12

군산대가 23일 ‘2022학년도 국립대학육성사업 성과 포럼’을 열고 있다. 사진=군산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군산대학교는 23일 ‘2022학년도 국립대학육성사업 성과 포럼’을 열었다.


성과 포럼에서는 우수사례로 군산대 박물관의 ‘박물관 문화유산 job GO! 꿈 job GO!’, 공대 공학교육실습관의 ‘지역인재 미래교육을 위한 AR/VR’, 양어장의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해양체험 프로그램’이 발표됐다.

국립대학육성사업은 고등교육의 공공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립대 고유의 역량강화사업을 자율적으로 추진하도록 교육부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산대 등 전국 38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다.

이장호 총장은 “단순히 예산을 소진하는 형태의 사업 진행을 지양하고 자체 역량 강화는 물론이고, 지역사회에서의 대학의 역할을 공고하게 다지는 성과를 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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