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G-웰니스 로컬브랜딩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추진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6-06-23 15:07:41
광주여대가 시민문화예술활동가와 로컬축제 매니저를 양성하는 ‘G-웰니스 로컬브랜딩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RISE사업단과 지역사회MAUM협력센터가 시민문화예술활동가와 로컬축제 매니저를 양성하는 ‘G-웰니스 로컬브랜딩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역 문화예술과 관광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이번 프로그램엔 광주여대와 동강대 재학생,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한다.
시민문화예술활동가 양성 교육은 6월 23일부터 7월 1일까지 총 4회, 12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문화예술의 공공적 가치와 지역사회 역할, 문화예술 콘텐츠 기획 및 홍보, 시민참여형 문화예술 콘텐츠 사례 분석, 광주지역 문화예술 자원 탐색 등 지역문화 기반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로컬축제 매니저 양성 교육은 6월 22일부터 7월 13일까지 총 4회, 12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음식 콘텐츠를 활용한 축제 기획, 지역기반 콘텐츠 현장체험, 팀별 축제 프로그램 기획 등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지역축제 전문가 양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김지현 교수는 “지역의 문화예술과 관광자원을 활용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인재를 양성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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