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2024 혁신지원사업 혁신성과공유회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4-08-22 15:02:20

삼육보건대가 22일, '2024 혁신지원사업 중간 성과공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사진=삼육보건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삼육보건대학교가 22일, '2024 혁신지원사업 중간 성과공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혁신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내 공명기홀에서 열린 이 행사는 학교 관계자와 외부 인사들이 참석해 다양한 성과와 연구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큰 의미를 가졌다.


행사는 김경목 삼육보건대 혁신지원사업단장의 개회 및 환영사로 시작됐다. 김 단장은 환영사와 성과 보고를 통해 혁신지원사업의 중요성과 그간의 성과를 발표하며, "대학이 혁신지원사업뿐 아니라, Rise 등 주요 국가지원 사업을 위해 중장기적으로 준비해야 하는 시기“임을 강조했다.

이어지는 축사에서 박주희 총장은 이번 행사의 주제인 "건강한 대학, 영적 혁신! 글로벌 도약의 해!"에 맞춰, 대학이 추구하는 비전과 목표를 설명했다. 박총장은 "혁신은 대학의 미래를 여는 열쇠이며, 삼육보건대학교가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라고 강조하며, 학교 구성원들의 지속적인 노력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후 혁신지원사업의 성과에 대한 공로를 인정하는 시상식이 이어졌다. 시상식에서는 우수한 성과를 낸 김수연 선생(산학협력단)이 공로상을 수상하며, 그간의 노력을 인정받았다.

이날 기조강연을 맡은 정태화 소장(한국대학경쟁력연구원 대학교육경쟁력센터 소장)은 삼육보건대학교가 현재까지 혁신지원사업의 중요성과 지금까지의 결과, 그리고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을 제시했다. 특히 Rise 등 삼육보건대가 혁신과 발전을 통해 어떻게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지를 강조하는 자리였다.

또한 배소현 교수(간호학부)가 연구년 결과를 발표하며, 추진해온 연구 성과 공유의 시간과 장영은 삼육보건대학교 사회봉사단 부단장의 SHU Volunteer의 우수사례로 발표가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이번 혁신성과공유회는 삼육보건대학교가 건강한 대학으로서, 그리고 글로벌 리더로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이정표로 자리매김했다. 앞으로도 삼육보건대학교는 지속적인 혁신과 성장을 통해 교육과 연구에서의 우수성을 추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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