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대,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5-12-01 15:00:05
유한대가 11월 19일 지역사회 소외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유한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유한대학교가 경기도 평생배움대학 GCC 지역연계 활동을 통해 지난 11월 19일 지역사회 소외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는 대학의 사회 공헌 역할을 강화하고, 경기도 평생배움대학 GCC 참여자들의 봉사 정신 함양 및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GCC 봉사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완성된 김장김치를 소외 이웃 가정에 직접 전달하는 ‘반찬 배달 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연계 속에서 진행되었다. 유한대학교 평생교육원 김태호 원장과 범안종합사회복지관 박현 관장은 이번 활동과 관련하여 지역사회 연계 활동 및 봉사에 대한 면담을 진행했다.
김태호 평생교육원장은 “경기도 평생배움대학 GCC 사업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지역사회 공헌 역할을 중요한 가치로 두고 있다”라며, “GCC 과정을 통해 봉사 정신을 함양한 인재들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며, 앞으로도 복지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 역할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현 범안종합사회복지관장은 “유한대와 경기도 평생배움대학 GCC 유한캠퍼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홀몸 어르신과 소외계층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게 되었다”라며, “특히 GCC 사업의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김장 나눔 활동은 지역 소외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경기도 평생배움대학 GCC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목표를 달성하는데에 기여하였다. 유한대학교는 향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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