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알파항공, 2026학년도 항공조종학과 신입생 원서접수
고3, 대학생 등 18세 이상 누구나 가능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25-11-19 14:54:58
최근 들어 항공조종사 채용 시장이 속도가 빨라지면서, 항공산업 전문가들은 “2026년도 부터는 조종사 채용시장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라는데 이견이 없으며, “특히, 항공사들의 조종사 채용 경쟁이 코로나 이전처럼 다시 심화될 것”이라며 긍정적인 조종사 채용 전망을 예고하고 있다.
최고의 직업으로 불리우는 항공조종사는 향후 채용 시장에서 안정적 취업의 지름길은 신속하게 조종사 면허증을 취득하는 방법이다. 하지만 한국의 조종사 교육환경은 기상이 매우 열악한 우리나라 교육 환경에서는 조종사 자격증을 취득하는데 약 7~8년의 기간이 소요되며, 이는 비용이 많이 든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현실 때문에 파일럿을 꿈꾸는 많은 한국 학생들이 4년제 국내 항공대 항공운항학과 보다는 교육조건이 좋고, 경제적이며, 1년 6개월이면 조종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미국 FAA 항공유학을 선택하고 있다.
알파항공 김정우 원장은 “한국의 많은 학생들이 미국의 명문 비행학교를 선택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세계 최고의 미국 FAA 파일럿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으며, 좋은 기상환경과 고도의 항공 인프라로 인해 자격증 취득까지 소요기간이 약 1년6개월 밖에 걸리지 않기 때문”이라고 한다.
특히 “고3학생, 대학생 등등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미국 F-1비자로 입학이 가능한 명문 비행학교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비행교관으로 임용되어, 월급을 받으면서 1,000시간 이상의 본인의 비행시간을 쌓을 수 있다는 것은 비교할 수 없는 가장 좋은 매력”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알파항공에서는 세계적인 명문 비행학교들과 연계하여 AAK Professional Pilot Program을 개발하였으며, 한국 최초로, 비행 전문가들이 직접 학생들의 입학부터 항공영어, 학사취득, 비행훈련 선행학습, 비행훈련 학습지도, 항공사 취업 지원까지, 1:1 밀착 관리형 교육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있어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2026학년도 항공조종학과 신입생 원서 접수를 하고 있는데, 알파항공의 입학설명회를 통하여 조종사 진로에 대한 무료 상담 기회를 부여 받을수 있으며, 절차에 따라 항공신체검사를 진행하면 된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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