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BNK경남은행, 스마트캠퍼스 플랫폼 구축 협약
대학 경쟁력 강화와 유기적 협력 체계 구축 함께하기로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5-05-13 14:56:20
경남대와 BNK경남은행 관계자들이 스마트캠퍼스 플랫폼 구축 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남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남대학교 지난 5월 12일 본관 국제세미나실에서 BNK경남은행과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한 스마트캠퍼스 플랫폼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캠퍼스락’은 BNK금융그룹의 모바일 전용 대학생 스마트캠퍼스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은 ▲모바일 신분증 ▲전자 출결 ▲종합 행정 ▲도서관 열람실 예약 ▲출입 관리 등 다양한 학사 기능과 정보를 담고 있는 만큼 학생과 교직원은 하나의 앱을 통해 대학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통합 앱 사용으로 학생들이 차별화된 디지털 경험과 향상된 학습환경을 제공받는 만큼 학생 개개인은 물론 대학 역시 경쟁력을 강화하게 된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성공적인 스마트캠퍼스 플랫폼(캠퍼스락) 구축 지원을 통한 대학 경쟁력 강화와 유기적인 협력 체계 구축에 함께하기로 하면서 BNK경남은행은 스마트캠퍼스 플랫폼 구축 및 운영 지원, 서비스 제공을, 경남대는 스마트캠퍼스 플랫폼 구축을 통한 금융과 대학의 경쟁력 강화 및 공동 발전에 협조하기로 약속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정효 교학부총장과 BNK경남은행 허종구 창원영업그룹장(부행장), 이주형 디지털금융그룹장(부행장)을 비롯해 경남대 김용운 교무처장, 김창윤 학생처장, 오창규 정보전산원장, BNK경남은행 임언정 경남대지점장, 이종원 디지털사업부장, 구종선 기관고객부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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