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사이버대 뇌교육학과, 키즈뇌교육과 산학협력 MOU

인성전문 뇌교육 보육교사 양성

오혜민

ohm@dhnews.co.kr | 2022-11-03 15:30:38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뇌교육대학 소속 뇌교육학과가 지난 2일 영유아 뇌교육 전문기업 키즈뇌교육과 인성정문 뇌교육 보육교사를 양성하기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장래혁 뇌교육학과장은 “21세기를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인 뇌는 변화의 열쇠를 의미하며, 유아는 결정적 시기”라며 “뇌교육학과는 차별화된 인성전문 뇌교육 보육교사 양성을 통해 좋은 뇌를 가진 미래세대 양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0년 뇌교육 학위과정을 만든 글로벌사이버대는 생애주기별 뇌활용 전문인력 양성체계를 구축해왔으며, 지난해에는 뇌인지훈련학과 신설을 통해 뇌활용헬스프로모션학부 체제를 갖췄다.
 

2023학년도부터는 뇌교육 단과대학으로 승격돼 뇌교육학과, 뇌인지훈련학과, 치매전문케어 연계전공을 갖출 예정이다. 교육부 공인 두뇌훈련분야 국가공인자격인 브레인트레이너 시험과목이 정규커리큘럼에 편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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