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주대, ‘2026 청소년 문화예술 진로캠프’ 운영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6-08-11 15:02:19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공주대학교와 충남문화관광재단이 문화예술 전공 대학생을 대상으로 예비 예술인의 진로의 폭을 확장시키고, 실무역량을 강화하여 현장에서 요구하는 문화예술인을 양성하기 위해 2026 청소년 문화예술 진로캠프 「시작:내일을 설계하다」 사업을 8월 10일부터 9월 18일까지 운영한다.


특히 국립공주대에서는 무용학과가 참여해 ‘방송·공연예술의 전망과 향후 커리어 개발 방법, 안무와 작품 제작 방법, 무용수 역량 강화’ 등 15명 이상의 현장 전문가를 모시고, 특강 및 실습을 진행하게 된다.

양남영 국립공주대 학생처장은 “문화예술양성 사업을 통해 학생들은 자신들의 전공(무용) 및 예술 관련된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구체적인 취업전략을 수립하는 등 전문적인 예술인으로 성장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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