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비전, 베이비몬스터 팬덤 ‘몬스티즈’로부터 국내위기아동지원 위한 후원금 51만 원 전달받아

- 베이비몬스터 팬덤 ‘몬스티즈’, 6월 루키스타덤 1위 기념 후원금 51만 원 전달
- K-POP 팬덤이 만든 선한 영향력, 국내위기아동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으로 이어져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25-06-26 10:00:48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의 팬덤 ‘몬스티즈(MONSTYZ)’가 포도알 앱 내 6월 루키스타덤 투표 1위 선정을 기념해 월드비전 국내위기아동지원사업 위한 기부를 진행했다. 사진은 베이비몬스터 팬 제작 및 제공 이미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베이비몬스터 (BABYMONSTER)'의 팬덤 ‘몬스티즈(MONSTYZ)’로부터 26일 국내위기아동지원사업 위한 후원금 51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K-POP 팬덤 커뮤니티 플랫폼 ‘포도알’에서 진행된 6월 루키스타덤 투표에서 베이비몬스터가 1위에 선정된 것을 기념해, 팬덤 ‘몬스티즈’가 의미 있는 방식으로 축하의 뜻을 전하고자 이번 후원을 마련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월드비전 국내위기아동지원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월드비전 국내위기아동지원사업은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놓인 아동과 가정이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주거비, 생계비, 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아동이 안전한 환경에서 꿈을 꾸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팬덤 몬스티즈는 "기쁨을 나누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나눔이라 생각했다"며, “팬들의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전달되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조명환 월드비전 회장은 "베이비몬스터의 6월 루키스타덤 1위 선정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그 기쁨을 나눔으로 표현해주신 팬분들의 마음이 국내위기아동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진심 어린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7월 루키스타덤 투표는 오는 7월 1일부터 약 15일간 진행될 예정이며, 매월 투표를 통해 TOP3에 선정된 아티스트는 2026년 1월 개최 예정인 ‘2025 탑 스타덤(TOP STARDOM)’ 본선 투표에 자동 진출하게 된다. 본선에서 우승한 아티스트에게는 해외 광고를 포함한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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