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 조은서 학생,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 최우수상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3-05-22 14:57:33

‘시민기획 프로젝트 남강문화실험실-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경상국립대 조은서 학생. 사진=경상국립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상국립대학교 중어중문학과 및 문화융복합학과 융합전공 조은서 학생이 진주문화관광재단에서 추진한 ‘시민기획 프로젝트 남강문화실험실-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2일 경상국립대에 따르면 조은서 학생의 아이디어는 경상국립대 문화융복합학과 융합전공 교과목 문화예술경영에서 박가영 강사의 지도로 준비한 것으로, [‘옥(玉)에, 오게’: 남강을 ‘옥’으로 브랜딩]이라는 제목이다.

아이디어 내용은 남강의 공간, 소재를 활용한 문화콘텐츠 개발 아이디어로 ▲유등 스토리 소개 디자인QR, 앱 제작 ▲남강 산책로에 <옥 지압길> 조성 ▲남강 수상 연극제 등 3가지다.

시민기획 프로젝트 남강문화실험실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은 진주의 대표적인 자연 자원인 남강의 공간 또는 소재를 활용한 문제를 시민들의 아이디어로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진주시 문화도시 예비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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