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온(주), 청년창업사관학교 선정… 외국인 채용·창업·정주 지원 플랫폼 도약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25-09-08 14:47:19

외국인 채용과 창업, 정주 지원을 전문으로 하는 워크온(주)(공동대표 이우석·김인태)가 중소벤처기업부 청년창업사관학교에 선정됐다. 이번 성과를 계기로 워크온(주)는 외국인 구인구직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며, 국내 기업과 글로벌 인재를 잇는 플랫폼으로 한 단계 성장할 전망이다.

청년창업사관학교는 만 39세 이하 창업자 중 창업 3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 지원과 멘토링, 판로 개척 등을 통해 혁신 기업을 육성하는 창업성공패키지 프로그램이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주관하며, 매년 치열한 경쟁 속에서 유망 기업들을 선발한다.
 


워크온(주)는 선정 당시 기존 법인명인 ㈜신화미디어로 합격했으며, 이후 사명을 워크온(주)로 변경했다. 사명 변경은 외국인 근로자 채용과 유학생 취업 연계, 그리고 외국인 창업 지원이라는 회사의 핵심 사업을 더 직관적으로 드러내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었다.

현재 워크온(주)는 ▲외국인 일자리 매칭 플랫폼 ▲외국인 유학생 채용 연계 서비스 ▲외국인 창업 보육 프로그램 ▲정주 지원 솔루션을 운영하며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외국인노동자 채용을 원하는 중소기업과 안정적 일자리를 찾는 외국인을 연결하는 맞춤형 채용 사이트(www.workon.net)는 워크온(주)의 핵심 경쟁력으로 자리잡았다.

이우석·김인태 공동대표는 “워크온(주)는 외국인 취업과 창업, 정주를 아우르는 글로벌 인재 종합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청년창업사관학교의 지원을 발판 삼아, 국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외국인 인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창업과 정주까지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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