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 복합재난 관리방안 세미나 열어
행정대학원, '커지는 복합재난, 그 관리방안을 논하다’주제로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3-05-15 14:52:08
한성대 행정대학원이 지난 13일 ‘복합재난 관리방안 세미나’를 열고 있다. 사진=한성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성대학교는 행정대학원이 지난 13일 복합재난 관리방안 세미나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한성대에 따르면 ‘커지는 복합재난, 그 관리방안을 논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세미나에서는 박두용 한성대 교수(전 안전보건공단이사장)의 기조발표와 20여년 넘게 화재현장지휘관과 특수구조분야에서 근무한 김성제 건국대 겸임교수(현 인천119특수대응단)의 현장경험을 토대로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의 흐름과 대응 방안 등이 발표됐다.
이어 열린 종합토론에서는 박기수 한성대 특임교수가 좌장으로, 권대윤 전 충북소방본부장), 이동환 전 경찰대학 경찰학과장, 이인영 전 강북보건소장이 패널로 참가해 20~30년 넘게 태풍과 산불 등 각종 자연재난과 이태원 참사 및 신종감염병 등 사회재난에서 위기대응 경험을 중심으로 토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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