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앵커사업단, 2026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일자리 박람회 후원기관으로 참여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6-09-07 14:43:39
광주여대 앵커사업단이 지난 2일 개최된 ‘2026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일자리 박람회’에 후원기관으로 참여해 네일아트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앵커사업단이 지난 2일 개최된 ‘2026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일자리 박람회’에 후원기관으로 참여해 네일아트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일자리 박람회는 전남·광주 통합 이후 처음 개최된 일자리 박람회로, 지역민에게 다양한 고용·채용 정보를 제공하고 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용과학과와 연계해 네일아트 직업 체험 부스는 지역민들이 네일아트 분야의 직무를 직접 체험하고 관련 직업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박람회에서 고용정책 및 채용 정보를 확인하는 동시에 네일아트 체험에 참여하며 미용 분야의 직무를 직접 경험했다.
앵커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일자리 박람회를 통해 지역민들에게 취업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대학의 전공 역량을 활용한 직업 체험 기회를 함께 제공할 수 있어 의미가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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