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군산대, ‘한국지식재산교육연구학회 춘계학술대회’서 우수논문상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5-06-11 15:07:42

한국발명진흥회장상을 수상한 최현지 학생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립군산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군산대학교가 6월 11일 고려대 공학관에서 ‘신산업 분야 융합 인재 양성 및 지역 특화 지식재산 혁신’을 주제로 개최된 2025년도 한국지식재산교육연구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다수 수상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국립군산대 일반대학원 글로벌뷰티미용학과 14편의 논문을 제출했으며, ‘생성형 AI를 활용한 과일 네일아트 디자인 개발’논문을 발표한 최현지 대학원생이 최우수논문상인 한국발명진흥회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그 외에 이선영, 유진선, 유진우, 이나리 대학원생이 우수논문상인 한국지식재산교육연구학회장상을 수상했다.

국립군산대 인공지능융합학과 이영석 학과장는 “우리 대학은 지난 10년 동안 특허청 사업인 지식재산선도대학사업 및 신산업분야 지식재산 융합인재 양성 사업을 통해 지식재산 인재 양성에 힘써 왔다”며 “재학 중 지식재산 활동을 주전공과 융합함으로써 지식재산 융합인재로 거듭나길 바라며, 많은 학생들이 교내외 지식재산 활동에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 지식재산 이한선 전무의 ‘배터리 산업과 특허기술’ 기조 강연과 현대글로비스 조병인 상무의 기조 연설이 진행됐으며, 총 40여 편의 지식재산 융합 논문도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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