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 한이음 ICT멘토링 공모전 대상

게임디자인학과 ‘ENTER’팀, 인터랙티브 게임으로 영예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2-12-06 08:56:12

2022 한이음 ICT멘토링 공모전서 대상을 받은 공주대 게임디자인학과 ‘ENTER’팀.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공주대학교 게임디자인학과에 재학 중인 박유천, 장윤우, 박근영, 강예진, 조성윤, 정다솜, 김현서, 전채윤 학생으로 구성된 ‘ENTER’팀이“2022 한이음 ICT멘토링 공모전”에서 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상했다.


2022 한이음 ICT멘토링 공모전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 및 한국정보산업연합회가 주관하고, 전국의 컴퓨터 및 소프트웨어, 정보통신 관련 학과의 대학생이 ICT기업전문가(멘토)와 팀을 이루어 수행한 프로젝트를 공모하여 진행하는 경진대회이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403개의 프로젝트(팀)가 참가했다.

공주대‘ENTER’팀은 인터랙티브 미디어의 다양한 입출력 방법을 게임과 융합해 관람객에게 높은 몰입감과 새로운 경험을 전달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게임, ‘그림자 책갈피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제작했다.

“그림자 책갈피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관람객의 실제 그림자를 통해 실시간으로 상호작용하는 인터랙티브 퍼즐 게임이다. 사용자(플레이어)는 빔프로젝터를 통해 생성되는 그림자를 자유자재로 변형하며 앨리스 이야기에서 발생하는 총 5개의 퍼즐을 풀게 된다. 해당 인터랙티브 게임은 영상처리, 프로젝션 매핑 등의 기술을 사용해 개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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