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격차 해소’ 주제 … 제6회 전국 Y톤 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 열려

-디지털 격차 해소 주제로 전국 청소년·시민 창의 아이디어 경쟁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25-08-11 14:40:31

 

대한민국인재연합회(회장 최진유)는 지난 9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보건소 3층 대강당에서 ‘2025 제6회 전국 Y톤 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대회는 ‘디지털 격차 해소’를 주제로, 전국 청소년과 시민들이 창의적 해결책을 제시했다.

이번 대회는 아이디어 부문과 슬로건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아이디어 부문은 만 9세~만 24세 미만 청소년이 개인 또는 팀(최대 3명)으로 참가했으며, 슬로건 부문은 디지털 격차 문제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개인 자격으로 참여했다.

▲국회 교육위원장상(아이디어 부문)은 최현지 씨, 국회 교육위원장상(슬로건 부문)은 문희주 씨가 수상했다. 이 밖에도 ▲국회의원상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상 ▲경기도의회 의장상 ▲인천광역시의회 의장상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상이 부문별 우수 참가자에게 수여됐다.

최진유 회장은 “디지털 격차는 정보의 불평등을 넘어 교육·복지·소통의 기회까지 제한하는 문제”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더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갖고 실천에 나서, 격차를 줄이는 변화가 시작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인재연합회가 주최하고 전국Y톤아이디어경진대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했으며, 서울특별시의회·경기도의회·수원특례시의회가 후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