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KIOST, ‘해양수도 부산’ 발전 이끈다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6-06-16 15:01:02

국립부경대와 KIOST가 ‘해양수도권 발전 및 해양수산 학연 협력 강화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국립부경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부경대의 해양수산 특화 교육 역량과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의 해양과학 연구역량 이 만나 ‘해양수도 부산’ 발전을 이끈다.


국립부경대는 KIOST와 6월 16일 오전 국립부경대 대학본부 접견실에서 ‘해양수도권 발전 및 해양수산 학연 협력 강화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해양환경·기후변화 등 미래 해양과학기술 분야에서 공동연구를 추진하고, 연구시설과 장비를 함께 활용한다. 특히 해양과학 기술에 특화된 미래인재와 전문 연구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할 계획이다.

배상훈 총장은 “양 기관의 탁월한 교육 자산과 연구 역량을 통해 부산이 명실상부한 해양수도로 도약하고, 해양수도권이라는 국가 비전이 실현될 수 있도록 함께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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