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동 계원예대 총장,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참여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5-05-28 14:38:47

계원예대 김성동 총장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사진=계원예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계원예술대학교 김성동 총장이 대학 홍보대사 ‘플레이어(PLAYER)’ 학생들과 함께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10월부터 시작된 국민 참여형 릴레이 캠페인으로, 저출생과 고령화에 따른 인구구조 변화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계원예대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최성신 총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김성동 총장은 청년세대인 학생들과 함께 사회적 실천에 나선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김 총장은 “계원예대는 예술과 창의로 미래를 여는 대학으로서 인구문제 해결에 공감하고 있으며, 학생들과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이 그 공감을 더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동 총장은 캠페인의 다음 참여자로 연성대학교 권민희 총장과 재능대학교 이남식 총장을 지목하며, 사회 전반으로의 관심 확산과 실천 연대가 이어지기를 기대했다.

계원예술대학교는 앞으로도 청년세대와 함께 사회문제에 대한 공감과 실천 중심의 활동을 이어가며, ESG 기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는 예술·디자인대학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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